구리시가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2026년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을 시작한다.
구리시는 5월 13일부터 10월까지 왕숙천 둔치 내 구리시 자전거 교육장 인근에서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코리안투데이] 구리시 2026년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 손현주 기자 |
이번 자전거 수리센터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센터에서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자전거의 기본 점검과 간단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해, 일상 속에서 보다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왕숙천 둔치는 시민들이 산책과 운동, 자전거 이용을 위해 자주 찾는 생활 공간인 만큼, 이번 수리센터 운영은 자전거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보다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 개요
〇 사업명 : 2026년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 운영기간 : 2026. 5. ~ 2026. 10.
○ 위치 : 왕숙천둔치(구리시 자전거 교육장 인근)
○ 사업비 : 31백만원
○ 주요내용 :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점검 및 수리 서비스 제공
○ 금주계획 :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개시
구리시 관계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리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손현주 기자: global@ thekoreantoda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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