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구제’가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의 출연으로 IMAX 극장에서 절찬상영 중이다. ‘부산행’, ‘지옥’의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포스터에는 “새로운 진화의 시작”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 [코리안투데이] 영화 ‘구제’ 포스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가 출연한다. © 김현수 기자 |
영화 ‘구제’ 출연진과 연출이 작품에는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가 출연한다.
연출은 ‘부산행’, ‘지옥’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이 맡았다.
칸영화제 공식 선정포스터에는 “FESTIVAL DE CANNES 2026 OFFICIAL SELECTION MIDNIGHT SCREENING” 로고가 표기돼, 2026년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선정됐음을 알렸다.
영화는 현재 절찬상영 중이며, “EXPERIENCE IT IN IMAX”라는 문구와 함께 IMAX로도 관람할 수 있다.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지역 홍보대사 신청 기자양성과정 신청코리안투데이 지부장 신청코리안투데이 인천동부코리안브랜드대상 신청글로벌 홍보대사 신청 |
📢 전국 40+ 지부 동시 송출 — 보도자료 송출 신청 (₩110,000~ / VAT 별도)
<저작권자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