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린란드2: 마이그레이션’이 2026년 7월1일 극장에서 대개봉한다. 제라드 버틀러와 모레나 바카린이 주연을 맡았으며, 포스터에는 ‘최후의 희망을 향한 가족의 사투!’라는 문구가 담겼다.
![]() [코리안투데이] 영화 ‘그린란드2: 마이그레이션’ 포스터. 2026년 7월1일 극장에서 대개봉한다. © 김현수 기자 |
‘그린란드2: 마이그레이션’ 개봉 정보이 영화는 2026년 7월1일 국내 극장에서 대개봉한다.
포스터에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화염 파편과 폐허가 된 도시를 배경으로 한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사 정보포스터 하단에는 STX Films, Thunder Road Films 등의 제작사 로고가 표기돼 있다.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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