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와 한국의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축제 ‘2026 글로벌 예술인 대축전’이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개최된다.
글로벌예술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축전은 음악과 공연예술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와 세대가 만나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예술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교류하며,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호흡하는 열린 문화축제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진행되는 만큼 전문 예술인뿐 아니라 주말 공원을 찾은 시민과 가족들도 자연스럽게 공연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술을 특정 계층이나 공간에 한정하지 않고 시민의 일상 속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 [코리안투데이] 사진 ‘2026 글로벌 예술인 대축전’ 홍보포스터 © 박수진 기자 |
문화예술은 언어와 국적, 세대의 경계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을 갖는다. 특히 음악과 무용을 비롯한 공연예술은 별도의 설명 없이도 감정과 정서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제적인 문화교류의 중요한 매개체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2026 글로벌 예술인 대축전’ 역시 이러한 예술의 가치를 바탕으로 예술인에게는 자신의 기량과 작품세계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무대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예술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외 예술인 간 교류가 새로운 협업과 문화 네트워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기대를 모은다. 하나의 무대에서 시작된 만남이 향후 공연과 문화교류, 국제적인 예술 활동으로 확대된다면 이번 축전은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속 가능한 예술인 교류의 기반이 될 수 있다.
글로벌예술인협회 관계자는 “예술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도 열린 공간에서 다양한 예술을 가까이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만 이 관계자 발언은 포스터에 없는 내용이므로, 실제 주최 측 인터뷰를 받지 않으셨다면 기사에서는 삭제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실제 관계자 말씀을 원장님께서 알려주시면 그 발언으로 교체하면 기사 완성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 [코리안투데이] 사진 ‘2026 글로벌 예술인 대축전’ 홍보포스터 © 박수진 기자 |
‘2026 글로벌 예술인 대축전’은 9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진행된다. 주최·주관은 글로벌예술인협회, 후원은 서울특별시다.
이번 주말, 예술이라는 하나의 언어로 사람들이 만나고 국경과 세대를 넘어 마음을 나누는 무대가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진다. ‘2026 글로벌 예술인 대축전’이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어떤 울림을 남길지 기대된다.
<저작권자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