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동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지사장 이재정)로부터 영유아 양육가정을 위한 ‘건이강이 육아용품 상자’ 1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영유아 양육가정의 건강한 일상과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유식 용기, 유아 로션, 실리콘 턱받이 등 아이를 키우는 데 필요한 다양한 물품이 담긴 상자는 출산을 앞두고 있거나 36개월 이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코리안투데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 취약계층 가정에 육아용품 전달 (사진 제공: 남동구청) |
박동규 센터장은 “지역 영유아 양육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물품과 마음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나눔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지역 홍보대사 신청 기자양성과정 신청코리안투데이 지부장 신청코리안투데이 인천동부코리안브랜드대상 신청글로벌 홍보대사 신청 |
<저작권자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