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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이 제물포구 카페·서점에서 청년 작가 27명의 작품을 전시하는 '아트·T 인천'을 9월 16일부터 부평구에서 두 번째 시즌으로 이어간다.
제물포구에 이어 부평구 일대의 일상 공간에서 인천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로, 인천문화재단 보도자료 내용이다.
인천문화재단은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할 기회를 넓힐 예정이며, 문의는 예술지원팀(032-760-109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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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이 '아트·T 인천'이라는 전시를 열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카페와 서점 같은 평소에 가는 장소에서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보여 줍니다. 제물포구에서는 청년 작가 27명의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9월 16일부터는 부평구 여러 곳에서 두 번째 전시가 이어집니다. 인천문화재단은 시민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예술을 만날 기회를 늘리겠다고 합니다. 문의는 인천문화재단 예술지원팀 032-760-1096으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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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물포구 카페·서점에서 청년 작가 27명 작품 전시 전시는 오는 9월 16일부터 부평구 일대에서 두 번째 시즌으로 이어진다. 제물포구에 이어 부평구의 일상 공간에서도 인천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문화재단 예술지원본부 예술지원팀 032-760-1096 별첨 참여공간 리스트.
[코리안투데이] 일상에서 만나는 예술 작품…‘아트·T 인천’ (사진 제공: 인천문화재단)
붙임 아트·T 인천 제물포구 일상공간 전시 포스터 1부. 끝.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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