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단테문학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 문학의 빛을 밝힌 영광의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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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리안투데이 경기하남

[제3회 단테문학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 문학의 빛을 밝힌 영광의 얼굴들]

 [코리안투데이] 제3회 단테문학상 시상식 단체사진   © 박은선 기자

문학을 향한 깊은 열정과 창작혼으로 가득했던 제3회 단테문학상 시상식이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번 행사는 각 부문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문인들을 기리며 한국 문학계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으며 축사에는 강정화 문학박사가 자리를 빛내주었다.

[코리안투데이] 강정화 문학박사 축사     ©박은선 기자

제3회를 맞은 단테문학상 응모는 매년 회를 거듭할수록 참여도가 높아 수상자선정에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이번 심사는 문학평론가 허형만 국립목포대학교 명예교수와 이승하 중앙대학교 명예교수가 심사위원장을 맡아 진행됐다.

수상자명단은 다음과 같다.

  [코리안투데이] 좌:허영만명예교수, 우:이승하명예교수                                             

 <특별대상 및 주요 부문 대상 수상자>

디카시 부문 대상 : 이승하 교수 (작품집 《세상의 둥근 것들》) / 심사위원 허형만해외문학특별대상 : 양금희 교수 (작품집 《양금희 교수의 해외문학산책》) / 심사위원 허형만소설부문 대상 : 이진정환 (장편소설 《81 실종 사건》) / 심사위원 이승하소설부문 대상 : 박서영 (장편소설 《여깡시대》) / 심사위원 이승하시 부문 대상 : 김주옥 (작품집 《그 많은 다행 앞에서》) / 심사위원 이승하시 부문 대상 : 임금남 (작품집 《거침없이 달리는 시인》) / 심사위원 이승하

 <본상 / 심사위원 이승하>

시 부문 본상 : 김예태 (작품집 《바람의 무늬》)

시 부문 본상 : 임하영 (작품집 《바람에 전하는 그리움》)

시 부문 본상 : 박은선 (작품집 《손톱 끝에 걸린 세상》)

 <최우수상 수상자 /심사위원 이승하>

시 부문 최우수 : 조만수 (작품집 《오리나무 숲으로 간 그대에게》)

시 부문 최우수 : 이시후 (작품집 《당신을 만나고 나서야 말을 배웠다》)

시 부문 최우수 : 고려원 (작품집 《민들레 사랑》)

 <특별상>

 AI 작곡상 : 이아영 / 심사위원 이민숙

  [코리안투데이] 단테문학 오선이민숙대표                                       © 박은선 기자


 오선이민숙대표의 인사말

“수상의 영예를 안은 모든 작가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시상식이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깊이 있는 작품 활동으로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혀갈 수상자들의 행보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코리안투데이]                                                                        © 박은선 기자

 [코리안투데이] 단테문학 임원진  © 박은선 기자                                   

* 단테문학은 이탈리아의 대문호 단테 알리기에리의 이름을 계승하고 있다.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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