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문화재단, 6월 마실 보이스 밴드 엑시트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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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리안투데이 경기하남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남동소래아트홀에서 보이스 밴드 엑시트의 ‘Only Voice’ 공연을 개최한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며 남동소래아트홀의 상설 공연 프로그램인 ‘마티네콘서트 마실’(이하 마실)로 개최된다.

엑시트(EXIT)는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으로 POP, 발라드, 댄스 등의 다양한 장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리안투데이]Only Voice 모습 © 김현수 기자

이번 공연 ‘Only Voice’에서는 엑시트만의 화음과 비트감을 섞어 깨끗하면서도 신선한 아카펠라 음악들이 가득 담긴 무대를 선보인다.

유튜브 조회수 2,000만뷰를 달성한 ‘디즈니 메들리’를 포함해 ‘여행을 떠나요’ 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노래들이 엑시트만의 색으로 바뀌어 관객들에게 들려질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5,000원으로 엔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남동문화재단은 구민들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문의 ☎ 032-439-5001, 홈페이지 (https://www.namdong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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