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녹지과
남동구, 논현동 완충녹지․해오름근린공원 정비사업 완료
구민을 편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남동을 새롭게
인천 남동구는 군·구 특별조정교부금 인센티브 1억 원을 투입해 논현동 완충녹지(논현동 657 일원) 및 해오름근린공원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남동구에 따르면 이 일대는 그동안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주민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돼 온 곳이다.
논현동 완충녹지는 고사목과 우거진 수목으로 인한 시야 가림 및 야간 경관 개선 요청이 있었고, 해오름근린공원은 노후 산책로의 침하 및 단차 현상으로 인한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있었다.
이에 구는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 3월 특별조정교부금 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 실시설계용역 과정을 거쳐 5월부터 6월까지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으로 해오름근린공원은 노후 산책로를 재포장하여 단차로 인한 사고 위험을 해소했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
논현동 완충녹지에는 수목 정비와 블록포장 공사를 실시해 안전한 보행길을 확보하고 경관을 향상했으며, 야간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야간경관을 개선했다.
남동구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던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공원 및 녹지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외수입팀
남동구, 7월부터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30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의 실태를 조사하고 맞춤형 징수를 강화하기 위해 7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실태조사원은 맞춤형 징수를 강화하기 위해 인천시 주관으로 134명을 선발했으며, 합격자 중 13명은 남동구에 배속되어 근무한다.
선발된 인원은 7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남동구청 세무2과(남동구 소래로 633)에서 근무하게 되며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혹서기 안전대책에 따라 무급휴무 기간으로 운영된다.
주요 업무는 100만 원 미만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 ▲현장 방문 및 체납 사실 안내 ▲납부 독려 등 전반적인 체납자의 납부 능력 파악 등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고의적 납부 기피자에게는 밀착형 납부 독려를 통해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실직이나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부서와 연계하여 긴급 복지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징수 행정´을 펼칠 방침”이라고 밝혔다.
총무과
새마을지도자 남동구부녀회, 계절 김치 나눔으로 취약계층에 온정 전달
새마을지도자남동구부녀회는 최근 인천남동구새마을회관 지하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계절 김치(열무김치)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60명이 참여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열무김치를 직접 담갔으며, 정성껏 마련한 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630세대에 전달됐다.
이번 사업은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해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임양숙 회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갔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남동문화재단
![]()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30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
(공연전시팀)
남동문화재단, 2026년 기획공연 N-Pick 시리즈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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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문화재단은 지난 20일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기획공연 N-Pick 시리즈의 다섯 번째 공연 연극 <사의 찬미>가 2층 추가 오픈 이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연극 <사의 찬미>는 전소민, 곽시양, 김려은, 김건호, 김태향, 박수야, 허동수가 출연한 공연으로, 1990년 극단 실험극장의 초연작을 바탕으로 2025년 LG아트센터, 올해 초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재연을 마치고 전국 투어 중 인천 공연은 남동소래아트홀에서만 진행되었다.
공연 종료 후에는 무대 위에서 출연했던 전 배우들과 이연우 연출이 함께 나와 다른 공연장에서 볼 수 없었던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했으며, 공연 준비 과정부터 작품의 메시지, 제작 비하인드까지 현장의 관객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지점들을 세심하게 짚어내는 대답으로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실제 공연 종료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 관객들은 “공연의 몰입도도 너무 좋았고 재미있었다”,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해서 좋았고, 특히 전소민 배우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했다”, “연출, 극본 모두 완성도가 높았고, 전혀 지루함이 없었다”는 의견을 남겼고, 공연에 전반적으로 만족하였냐는 질문에 96.9점의 높은 점수를 주었다.
남동소래아트홀 기획공연 N-Pick 시리즈는 대관 공연과 구별하여 우수한 작품을 선별하여 구민에게 소개하는 남동문화재단의 프로그램으로, 이번 연극 <사의 찬미> 이후 하반기에는 뮤지컬 <언노운>, 전국풍류자랑 <타악판타지 통>,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베스트 컬렉션>, 창작 뮤지컬 <르네상스맨>, 유태평양의 <그루브 in 판소리> 공연이 준비 중이다.
문의 ☎032-439-5001 / www.namdongcf.or.kr
만수1동
만수1동, 충북 영동군 심천면과 자매결연 협약…도농 상생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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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30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
인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황현숙)는 지난 26일 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충북 영동군 심천면(면장 장용섭)과 주민자치 활성화 및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만수1동과 심천면의 동·면장을 비롯해 양 지역의 주민자치회장 및 주민자치위원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은 도시와 농촌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두 지역의 지속적인 교류를 염원하는 특별한 기념품 교환식이 진행됐다. 국악의 고장으로 유명한 영동군 심천면에서 주민자치위원 중 국악기 장인이 직접 정성 들여 제작한 전통 장구를 만수1동에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이병진 만수1동 주민자치회장은 “심천면과의 소중한 인연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특히 장인의 혼이 담긴 귀한 장구를 기증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황현숙 동장은 “뜻깊은 선물을 준비해 주신 심천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양 기관이 가진 우수한 경제·문화적 자원을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하여 도농 상생의 가장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간석3동
간석3동, 신규‘착한 가게’ 2곳에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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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한영숙)는 지난 24일 지역 내 식당 2곳을 방문해 ‘착한 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액을 기부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착한 가게’현판을 제작·지원한다.
![]()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30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
기부된 금액은 연합모금을 통해 간석3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연계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이번에 착한가게로 참여한 업체는 ▲본차이나 ▲봉봉포차로, 간석3동 통장자율회 윤현수 회장의 연계로 후원이 이뤄졌다.
본차이나(김영환), 봉봉포차(경미연) 대표들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착한 가게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영숙 간석3동장은 “지역에 대한 관심으로 이웃사랑의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간석3동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구월3동
구월3동 지사보 손용진 위원, 홀몸 어르신에게 식탁세트 전달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옥주)는 지난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손용진 위원으로부터 식탁세트를 후원받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에게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6월 생신을 축하해드리기 위해 해당 어르신 댁을 방문한 구월3동장이 어르신께서 평소 식탁 없이 서서 식사하고 계신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면서 추진되었다.
이후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통해 지원 방안을 수소문했고, 손용진 위원이 어르신에게 필요한 식탁세트를 후원받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새 식탁을 선물 받으신 어르신은 환하게 웃으시며 “이제 편하게 앉아서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게 됐다. 큰 선물을 받아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거듭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최옥주 구월3동장은 “평소에도 동 행정 업무에 적극적 협조하며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 주시는 손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탁상행정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삶 속으로 직접 찾아가 어려움과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며,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구월2동
![]()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30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식사 나눔 봉사활동
구민을 편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남동을 새롭게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경로당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부녀회원들은 롯데캐슬골드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하여 직접 조리한 감자볶음, 계란말이, 우거지국 등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약 30명의 경로당 어르신들이 이날 행사에 참석하였으며 부녀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미라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요즘 날씨가 더운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란다. 아침부터 함께 준비한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는 경로당 6곳에서 매년 각 1회씩 식사 나눔을 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삼계탕 나눔, 김장 나눔, 떡국 떡 기부,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간석2동
간석2동 방위협의회, 6.25 참전용사 격려 가정방문
구민을 편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남동을 새롭게
인천 남동구 간석2동 방위협의회(회장 정두효)는 지난 25일 지역 내 거주하는 6.25 참전용사들의 가정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간석2동 관내에 거주하고 계신 6.25 참전유공자 4명을 직접 방문해 총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과일을 전달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깊은 존경을 표하고 건강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정두효 간석2동 방위협의회장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존경받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30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
박형식 간석2동장은 “6.25 전쟁일을 맞아 참전용사들을 살피고 위문품을 지원해주신 방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내 참전유공자들을 기리고 격려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만수3동
만수3동 주민자치회, 2026년 주민총회 추진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구민을 편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남동을 새롭게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수빈)는 지난 27일 경기도 광명동굴과 한국민속촌 일원에서 2026년 주민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7월 13일에 개최되는 제6회 만수3동 주민총회에 상정할 3개 마을 의제에 대한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주민총회 개최 전 온․오프라인에서 실시할 현장 투표 등의 운영 준비를 위해 진행되었다.
이수빈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만수3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주민 자치의 의미를 되새기고, 마을의 문제를 찾아 직접 계획을 수립하고 해결해 나가는 자치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워크숍에 함께한 신희자 만수3동장은 “제6회 주민총회 개최를 앞두고 서로 격려하며 발전해 나가는 만수3동 주민자치회를 응원한다” 라며,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도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창2동
서창2동, 자원 순환 사회 실현을 위한 자원 재활용 교실 운영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서경희)는 지난 26일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서창2동 통장 51명을 대상으로 한 자원 재활용교실을 운영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의 자원순환 사회를 조성하고 환경보호 실천을 생활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30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
인천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강사인 이화정 전문강사를 초빙해 기후위기의 심각성, 사례, 원인, 해결방안 등을 살펴보고 자원 절약의 중요성과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서경희 서창2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순환 교육과 홍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간석1동
간석1동 주민자치회, 2027년 마을의제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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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주민자치회(회장 사광진)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제를 선택하고 참여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2027년 주민자치회 마을의제 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한다고 30일 전했다.
주민투표는 온라인 투표(7월 1~8일)와 현장 투표(7월 6~8일)로 진행된다.
현장투표소는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와 인천성암신협 2개소에 마련되어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투표에서는 2027년 주민자치회가 추진할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주민총회에 상정된 5개 마을 의제(△미래를 걷GO, 과거를 만나GO △우리마을 작은 갤러리 운영 △재활용품을 이용한 반려식물 키우기 △저소득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 장수사진 찍어드리기 △식생활 취약계층 행복드림 반찬나눔)에 대해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주민들의 투표 결과는 오는 7월 24일 오후 3시,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2026년 제6회 간석1동 주민총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사광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직접 우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결정하는 주민투표는 주민자치의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온라인과 현장투표에 적극 참여해 더 살기 좋은 간석1동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마을의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민이 직접 결정하는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 중심의 마을자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30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
구월4동
구월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돌봄 역량 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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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용구)는 지난 26일 ‘통합돌봄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주제로 통합돌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사업 시행 3개월을 맞아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라는 사업 정의와 목표를 다시 확인하고, 통합돌봄 지원 종류와 사업의 유의미한 성과 소개, 통합돌봄단으로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강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교육 후 질의응답을 통해 방문 진료사업의 실효성, 일부 사업부진 요인 중의 하나인 신청자 자부담 문제, 사업 신청 시 실제 제공 가능한 서비스 목록 등 다양한 궁금증과 의견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 이어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위원은 “통합돌봄 사업이 시작된 건 알고 있었지만, 강의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접하니 사업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지금 어르신과 장애인뿐 아니라, 거스를 수 없는 노년과 죽음을 맞는 과정에서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제도임을 알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윤정 구월4동장은 “협의체 위원님들은 지역복지의 선도자로서 오늘 교육에서 강조한 바와 같이 통합돌봄 사업이 더 실효성 있는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업 홍보와 대상자 발굴,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간석1동
간석1동, 통합돌봄 특화사업 ‘심뇌혈관 건강 지키기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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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극동아파트 경로당에서 통합돌봄 건강강좌 특화사업인 ‘심뇌혈관 건강 지키기 교실’을 운영했다고 30일 전했다.
![]()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30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
이번 강좌는 인천의료원 교육 간호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정의와 원인, 예방법, 치료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혈압·혈당 관리의 중요성과 규칙적인 운동, 올바른 생활습관,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심뇌혈관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소영 간석1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건강교육과 통합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만수2동
만수2동, 2026년 주민총회 마을의제 선정을 위한 사전투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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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만수2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주민총회를 앞두고 마을의제 선정을 위한 주민 사전투표를 6월 25~26일까지 이틀간 실시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사전투표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우선 과제를 선택하도록 한 것으로, ①폐컨테이너 철거 ②어린이 문화탐방 ③만수산 무장애나눔길 가꿈사업 등 총 3개 의제를 두고 진행됐다.
사전투표는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 앞과 관내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이루어졌으며, 주민자치위원 24명이 현장에 나와 주민들에게 각 안건을 설명하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만수2동 주민자치회는 사전투표에 이어 오는 7월 7일 주민총회 당일 오전에도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투표와 당일 투표 결과를 종합하여 총회에서 마을의제를 최종 발표하고 확정할 계획이다. 확정된 의제는 향후 만수2동 주민자치사업으로 추진된다.
![]()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30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
한편, 7월 7일 주민총회 당일에는 마을의제 확정 투표와 함께 관내 학교 장학금 전달식, 자원순환 아나바다(플리마켓)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행사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
만수2동 주민자치회 서동욱 회장은 “주민이 직접 우리 마을의 우선 과제를 정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7월 7일 주민총회에도 많은 주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논현2동
논현2동, 주민총회․마을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민·관·학 소통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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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진수)는 지난 29일 관내 식당에서 ‘2026년 논현2동 주민총회와 함께하는 마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민·관·학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인천금융고등학교(교장 전용화), 논곡중학교(교장 권혁돈), 인천동방중(교감 양영환) 학교장(감) 및 담당교사와 주민자치회장, 논현2동장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오는 7월 25일(토) 인천금융고등학교에서 열릴 예정인 ‘2026년 논현2동 주민총회 및 마을축제’의 세부 실행 계획을 공유하고, 안전사고 없는 풍성한 지역 축제를 만들기 위한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마을 축제는 총 9개 팀의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9개의 체험부스, 4개 분야의 댜양한 작품 전시 등 주민과 학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축제 장소를 제공하는 인천금융고를 비롯해 논곡중, 동방중 등 관내 학생들이 댄스·치어리딩 공연과 페이스페인팅, 키링 제작, AI 체험 등 다양한 부스 운영에 직접 참여해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진수 논현2동 주민자치회장은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마을 축제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장소를 협조해 준 관내 학교 관계자분들과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민·관·학이 하나 되어 준비하는 만큼, 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를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장혜순 논현2동장은 “학생들의 재능 기부와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이 더해져 올해 주민총회와 마을축제가 더욱 풍성해졌다”라며 “행사가 끝나는 순간까지 안전사고 없이 철저하게 준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30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
한편, ‘2026년 논현2동 주민총회와 함께하는 마을축제’는 오는 7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인천금융고등학교 3층 강당에서 개최되며, 마을 의제를 결정하는 주민총회는 오전 11시에 본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논현1동
인주새마을금고, 논현1동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에 삼계닭 후원
구민을 편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남동을 새롭게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인희)는 인주새마을금고(이사장 이종만)로부터 삼계닭(100만 원 상당)을 후원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후원받은 삼계닭은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 ‘논현1동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에 사용돼 경로당 어르신과 지역 주민 150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고, 독거 어르신과 형편이 어려운 230가구에는 직접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종만 인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이웃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뜻에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소외계층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인희 논현1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인주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인주새마을금고의 꾸준한 나눔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으며, 이번 삼계탕 나눔 또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간석1동
간석1동, 안보 견학으로 나라 사랑 정신 되새겨
구민을 편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남동을 새롭게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소영)는 지난 27일, 동 방위협의회(회장 김광근) 회원 및 지역 주민 30여 명과 함께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안보 견학을 진행했다고 30일 전했다.
![]()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30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견학은 충청북도 괴산군에 위치한 괴산 보훈공원과 감우재 전승기념관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 의식을 확립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광근 방위협의회장은 “이번 안보 견학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의 안보 가치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견학에 동행한 주민과 회원들 역시 국가 안보의 소중함을 절감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소영 간석1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견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안보 의식을 높여 나갈 것”이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튼튼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월3동
구월3동 통장, 자립준비청년과 ‘바다유리’로 빚은 두 번째 동행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구월3동 통장자율회가 인천광역시 자립지원전담기관의 자립준비청년 10여 명과 함께 버려진 바다 쓰레기를 예술로 재탄생시키는 ‘바다유리공예 작품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영종도 해변에서 진행했던 해양 환경 정화 활동 ‘비치코밍(Beachcombing)’의 연장선으로 기획됐다. 당시 통장들과 청년들이 땀 흘려 직접 수거한 바다유리를 활용해 버려진 쓰레기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10명의 자립준비청년들은 구월3동 통장들의 따뜻한 지도 아래 마모되어 둥글어진 바다유리 조각들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평소에도 바다유리를 활용한 자원순환 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통장들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년들의 창작 활동을 도왔다. 지난 비치코밍에 이어 일주일 만에 다시 만난 이들은 정답게 안부를 묻고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고민을 나누는 등 단순한 수업을 넘어 정서적 유대감을 더욱 깊이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유미 통장자율회장은 “지난주 영종도 해변을 걸으며 모았던 쓰레기가 아이들의 손을 거쳐 아름다운 작품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라며, “청년들이 오늘의 경험처럼 삶의 고단함이나 상처를 이겨내고 멋진 미래를 빚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자 인생 선배가 되어주겠다.”라고 말했다.
최옥주 구월3동장은 “비치코밍부터 이번 공예 수업까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환경보호에 앞장서 주시는 통장자율회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통장님들의 따뜻한 행보가 지역사회에 더 큰 울림을 줄 수 있도록, 동에서도 통장자율회의 의미 있는 봉사와 활동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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