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관5중주 ‘목음’ 정기연주회 7월9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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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리안투데이 경기하남

목관5중주 ‘목음’ 정기연주회 ‘Mokeum Woodwind Quintet’s Concert’가 2026년 7월9일 목요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게스트 플루트 이예진, 오보에 박다운, 클라리넷 김세연, 바순 전민경, 게스트 호른 유선경이 출연한다.

목관5중주 '목음' 정기연주회 포스터. 2026년 7월9일 목요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코리안투데이] 목관5중주 ‘목음’ 정기연주회 포스터. 2026년 7월9일 목요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 김현수 기자

목음 정기연주회 프로그램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줄리오 브리치알디(1818-1881)의 ‘목관 5중주 D장조 Op.124’, 알렉산더 폰 첼린스키(1871-1942)의 ‘유모레스크(론도)’, 엘리엇 카터(1908-2012)의 ‘목관 5중주’가 1부에서 연주된다.

인터미션 이후에는 파울 힌데미트(1895-1963)의 ‘클라이네 카머무지크 Op.24 No.2’, 죄르지 리게티(1923-2006)의 ‘목관 5중주를 위한 6개의 바가텔’이 이어진다.

출연진 프로필과 연주 프로그램을 소개한 안내 페이지.

  [코리안투데이] 출연진 프로필과 연주 프로그램을 소개한 안내 페이지. © 김현수 기자

목음 출연진 소개게스트 플루트 이예진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악대학에서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이다.

오보에 박다운은 연세대학교와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를 졸업했고, 클라리넷 김세연은 숙명여자대학교와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악대학교를 졸업했다. 바순 전민경은 숙명여대와 드레스덴·에센 국립음대를 졸업했으며, 게스트 호른 유선경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부르크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현재 대전시립교향악단 수석이다.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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