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지난 6일 신도림역 일대에서 다가올 장마철을 대비해 빗물받이를 청소하고 및 풍수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 [코리안투데이] (사진)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주민들에게 풍수해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고 있다 © 박수진 기자 |
![]() [코리안투데이] (사진)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빗물받이를 점검하고 있다. © 박수진 기자 |
이날 행사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구로구 직원, 빗물받이 준설 업체 등 총 31명이 참여해 신도림역 일대 대로변과 국제음식문화거리에서 △빗물받이 청소 △재난안전시설(물막이판, 맨홀추락방지망 등) 점검 △풍수해 예방 캠페인 등을 펼쳤다.
![]() [코리안투데이] (사진)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맨홀추락방지망 위에 올라가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 박수진 기자 |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힘든 집중호우가 빈번해진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상습 침수 구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재난안전시설을 확충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구로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코리안투데이] (사진)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차수판을 점검하고 있다. © 박수진 기자 |
![]() [코리안투데이] (사진) 빗물받이 청소 및 풍수해 예방 캠페인 단체사진 © 박수진 기자 |
한편, 구로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고척스카이돔 인근에서도 빗물받이 청소 및 풍수해 예방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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