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박에프앤비 일식 브랜드 ‘치히로’, 2026 코리안 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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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리안투데이 경기하남

(유)대박에프앤비의 브랜드 ‘치히로’가 2026 코리안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요식업 프랜차이즈 분야에서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코리안 브랜드 대상은 특허청에 상표로 등록된 공신력 있는 시상으로, 서류 심사와 소비자 평가, 전문가 심사로 이어지는 다단계 검증을 거쳐 각 분야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 치히로는 이 과정을 통과하며 일식 프랜차이즈 분야의 대표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코리안투데이] 치히로, 2026 코리안 브랜드 대상 수상 이미지© 코리안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

치히로는 2023년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해 현재 전국에 28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텐동, 덮밥, 나베, 우동, 초밥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풀라인업 일식 브랜드로서 독창성을 갖췄으며, 가맹점 평균 연매출은 약 7억 원에 달한다.

특히 치히로는 배달보다 매장 방문 중심의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구축했다. 평균 홀 매출 비중이 90% 이상으로, 일본 교토 감성의 공간 디자인과 음식 비주얼을 통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이 이러한 구조를 뒷받침하고 있다.

 [코리안투데이] 치히로, 2026 코리안 브랜드 대상 수상 이미지© 코리안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심사위원단은 치히로의 독창적인 브랜드 경험과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본사 슈퍼바이저 운영을 통한 점주 지원 체계는 프랜차이즈 운영의 모범 사례로 언급됐다.

전재한 대표는 “고객 한 분 한 분을 배려하는 마음과 최고의 덮밥을 만들기 위한 고집으로 치히로의 진실된 덮밥이 완성된다”며, “오로지 고객과 가맹점을 위해 덮밥집을 운영해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치히로는 앞으로 서울 직영점 확대와 핵심 상권 진출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R&D와 교육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와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우선하는 건강한 프랜차이즈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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