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银色桥梁] 第3卷 · 第8章 · 北京登记窗口与首尔公证事务所:两位老人教我的继承心事
去年秋天,我在北京朝阳区一间不大的办公室里,见到一位七十出头的女士。她穿着朴素的灰色外套,手里紧紧攥着一个牛皮纸文件袋,坐在中华遗嘱库的登记窗口前,等 ...
Read more去年秋天,我在北京朝阳区一间不大的办公室里,见到一位七十出头的女士。她穿着朴素的灰色外套,手里紧紧攥着一个牛皮纸文件袋,坐在中华遗嘱库的登记窗口前,等 ...
Read more몇 해 전 서울 종로의 한 노인복지관 로비에서, 저는 손을 꼭 잡고 나란히 걸어 나오는 칠순 남녀를 본 적이 있습니다. 직원에게 넌지시 물었더니 “요즘 부쩍 ...
Read more지난겨울, 서울 은평구의 한 경로당을 찾았던 날이 떠오릅니다. 오후 세 시, 방 안에는 화투 패 부딪히는 소리와 낮은 웃음소리만 조용히 오갔습니다. 열 평 남짓한 공간에 ...
Read more去年冬天,我在首尔九老区一家老年福利馆采访时,遇见一位七十九岁的奶奶。她儿子每月准时往她账户里打七十万韩元,从不间断,可她说,已经记不清儿子上次坐在她 ...
Read more아래 WIA Code 는 코리안투데이의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2차원 코드가 네모여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 그래서 신문의 얼굴을 그대로 씁니다. 안에 QR 부스터가 들어 있어 지금 쓰시는 폰 카메라로도 그대로 읽힙니다. 기사 하단에 들어가는 스트림은 주소가 아니라 기사 전문을 담습니다. 지금도 세계 26억 명은 인터넷을 마음대로 쓰지 못합니다(ITU 추산). 그곳에서도 화면을 28초 비추면 기사 한 편이 통째로 건너옵니다. 저희가 직접 개발해 UN 산하 3개 기구(ITU·UNICEF·UNHCR)에 제안했고, 국가표준(KS)으로 가는 TTA 표준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종이와 카메라만 있는 곳에도 오늘의 기사가 닿기를 바랍니다.
지금 카메라를 대보세요.